저 멀리 산 넘어 연기 피어오르면
어머니 밥 짓는 냄새가 나요
봄이 오면 진달래 피어있는 곳
그 자리에 나무도 그대로 있죠
그리운 내 고향 내 마음의 고향
지친 내 삶의 등불이 되어주네요
언젠가 다시 또 돌아갈 그날
눈물로 웃으며 부를 그 이름
내 고향 내 어머니여
저 멀리 산 넘어 연기 피어오르면
어머니 밥 짓는 냄새가 나요
봄이 오면 진달래 피어있는 곳
그 자리에 나무도 그대로 있죠
그리운 내 고향 내 마음의 고향
지친 내 삶의 등불이 되어주네요
언젠가 다시 또 돌아갈 그날
눈물로 웃으며 부를 그 이름
내 고향 내 어머니여
어머니 밥 짓는 냄새가 나요
봄이 오면 진달래 피어있는 곳
그 자리에 나무도 그대로 있죠
그리운 내 고향 내 마음의 고향
지친 내 삶의 등불이 되어주네요
언젠가 다시 또 돌아갈 그날
눈물로 웃으며 부를 그 이름
내 고향 내 어머니여
저 멀리 산 넘어 연기 피어오르면
어머니 밥 짓는 냄새가 나요
봄이 오면 진달래 피어있는 곳
그 자리에 나무도 그대로 있죠
그리운 내 고향 내 마음의 고향
지친 내 삶의 등불이 되어주네요
언젠가 다시 또 돌아갈 그날
눈물로 웃으며 부를 그 이름
내 고향 내 어머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