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뜰 때부터 눈감을 때까지
숨을 쉴 때부터 잠이 들때까지
모든 순간부터 영원할때까지
시린 겨울밤에 홀로 걸어갈때도
언제나 함께 계시네
서툴고 섣부른 마음에 항상 실수투성이인 나
철없는 아이처럼 투정 부릴때도 날 안아주시는 분
못난 내맘 다 드러날까 비추신 빛을 피했던 나
허나 다른 누구 아닌 내모습 그대로 날 사랑하시는 분
간절할 때부터 노래할 때까지
원망할 때부터 까먹을 때까지
모든 순간을 놓고 싶을때까지
시린 겨울밤에 홀로 걸어갈때도
언제나 함께 계시네
서툴고 섣부른 마음에 항상 실수투성이인 나
철없는 아이처럼 투정 부릴때도 날 안아주시는 분
못난 내맘 다 드러날까 비추신 빛을 피했던 나
허나 다른 누구 아닌 내모습 그대로 날 사랑하시는 분
아무것도 아닌나에게 소중하다고 말하시며
이룬것도 없고 가진것 없는데도 날 빛내 주시는분
영원히 날 지키겠다던 그 말이 너무 감사해서
늘 걱정해주며 언제나 어디에서나 날 이끌어주는 분
숨을 쉴 때부터 잠이 들때까지
모든 순간부터 영원할때까지
시린 겨울밤에 홀로 걸어갈때도
언제나 함께 계시네
서툴고 섣부른 마음에 항상 실수투성이인 나
철없는 아이처럼 투정 부릴때도 날 안아주시는 분
못난 내맘 다 드러날까 비추신 빛을 피했던 나
허나 다른 누구 아닌 내모습 그대로 날 사랑하시는 분
간절할 때부터 노래할 때까지
원망할 때부터 까먹을 때까지
모든 순간을 놓고 싶을때까지
시린 겨울밤에 홀로 걸어갈때도
언제나 함께 계시네
서툴고 섣부른 마음에 항상 실수투성이인 나
철없는 아이처럼 투정 부릴때도 날 안아주시는 분
못난 내맘 다 드러날까 비추신 빛을 피했던 나
허나 다른 누구 아닌 내모습 그대로 날 사랑하시는 분
아무것도 아닌나에게 소중하다고 말하시며
이룬것도 없고 가진것 없는데도 날 빛내 주시는분
영원히 날 지키겠다던 그 말이 너무 감사해서
늘 걱정해주며 언제나 어디에서나 날 이끌어주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