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세월에 가나 차가워진 새벽
그리움만이 그 앞에 떨어져
어느새 그곳에서 벗어나 버린 걸까
내겐 전부였던 불씨를 쥐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서 쉽게 꺼지고
온통 어질러진 길 위에 서서
받았던 만큼 베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다루는 것조차 내겐 어려워
찬란하게 타오르는
고동색의 줄기들이
영원하게 타오르길
짓밟히게 두지 말아 줄래요
어느 세월에 가나 차가워진 새벽
그리움만이 그 앞에 떨어져
어느새 그곳에서 벗어나 버린 걸까
내겐 전부였던 불씨를 쥐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서 쉽게 꺼지고
온통 어질러진 길 위에 서서
받았던 만큼 베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다루는 것조차 내겐 어려워
찬란하게 타오르는
고동색의 줄기들이
영원하게 타오르길
짓밟히게 두지 말아 줄래요
그리움만이 그 앞에 떨어져
어느새 그곳에서 벗어나 버린 걸까
내겐 전부였던 불씨를 쥐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서 쉽게 꺼지고
온통 어질러진 길 위에 서서
받았던 만큼 베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다루는 것조차 내겐 어려워
찬란하게 타오르는
고동색의 줄기들이
영원하게 타오르길
짓밟히게 두지 말아 줄래요
어느 세월에 가나 차가워진 새벽
그리움만이 그 앞에 떨어져
어느새 그곳에서 벗어나 버린 걸까
내겐 전부였던 불씨를 쥐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서 쉽게 꺼지고
온통 어질러진 길 위에 서서
받았던 만큼 베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다루는 것조차 내겐 어려워
찬란하게 타오르는
고동색의 줄기들이
영원하게 타오르길
짓밟히게 두지 말아 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