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부신 햇살이 비춰
시간은 흐르다 멈추고
날 감싸주었던 너라서
많이 힘겨워진 나인걸
시간이 나를 아물게 해도
다른 사랑을 덧칠해 봐도
널 보고 싶은 맘 변치 않아
우리의 그날, 처음처럼
나에게 돌아오겠죠
나에게 돌아오겠죠
정말 이렇게 끝이라는 게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지지 않아서
지울 수가 없어서
깊은 날들은 널 꺼내보게 해
다른 사랑은 널 그리게만 해
많은 장면들이 스쳤던 너에게
이제는 내가 없는 걸까
나에게 돌아오겠죠
나에게 돌아오겠죠
정말 이렇게 끝이라는 게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지지 않아서
지울 수가 없어서
이제야 말할게
네가 없는 하루는
낡고 오래된 시계처럼 더디더라
너의 하루는 바르게 가는지
아니면 나처럼 조금은 더디게 가는지
내일은 괜찮을까요
스쳤던 우연일까요
언제쯤 잊혀질까요 그리워하면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질 수 있을까
지울 수는 없을까
시간은 흐르다 멈추고
날 감싸주었던 너라서
많이 힘겨워진 나인걸
시간이 나를 아물게 해도
다른 사랑을 덧칠해 봐도
널 보고 싶은 맘 변치 않아
우리의 그날, 처음처럼
나에게 돌아오겠죠
나에게 돌아오겠죠
정말 이렇게 끝이라는 게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지지 않아서
지울 수가 없어서
깊은 날들은 널 꺼내보게 해
다른 사랑은 널 그리게만 해
많은 장면들이 스쳤던 너에게
이제는 내가 없는 걸까
나에게 돌아오겠죠
나에게 돌아오겠죠
정말 이렇게 끝이라는 게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지지 않아서
지울 수가 없어서
이제야 말할게
네가 없는 하루는
낡고 오래된 시계처럼 더디더라
너의 하루는 바르게 가는지
아니면 나처럼 조금은 더디게 가는지
내일은 괜찮을까요
스쳤던 우연일까요
언제쯤 잊혀질까요 그리워하면
나에게 추억뿐이라
나에겐 니가 전부라
정말 잊혀질 수 있을까
지울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