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오지 마 넘어오지 마 너
네가 자꾸 선을 넘어 오려 해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뺏겨
난 알아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 보지만 날 담은 너의
눈빛에 또 난 빠져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잖아
알아 너도 내게 마음이 끌렸다는 걸
너의 어색한 미소를 보면 느낄 수 있어
하지만 이 뜨거운 느낌이
얼마나 갈는지 모르겠어 uh
아니야 시작조차 않고 두려워하는 건
바보 같아 그러니 너도 내게 말해 줄래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말이야
넘어오지 마 넘어오지 마 너
네가 자꾸 선을 넘어 오려 해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뺏겨
난 알아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 보지만 날 담은 너의
눈빛에 또 난 빠져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잖아
두 번째 너를 다시 만나러 가는 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준비할 새조차 없이
무작정 찾아간 너의 집 앞 골목길
나 혼자 서 있어
저 멀리 다른 남자와 있는 널 보며
우두커니 굳어 있다 바보처럼 또 도망가
내가 아니라면 말해 줘
너를 잊을 수 있게 지금
조금 더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부족한 만큼 나
더 많이 잘해 줄게
어둠 속 두려운 시간들이
너와 날 만나게 하는
그 선을 이어 줄 테니
이젠 넘어와 내게 넘어와 너
나도 조금씩 너에게 넘어갈게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넌 어때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왔지만
널 담은 나의 맘으로 말할게
그동안 너에게 하고 싶던 말 좋아해
네가 자꾸 선을 넘어 오려 해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뺏겨
난 알아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 보지만 날 담은 너의
눈빛에 또 난 빠져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잖아
알아 너도 내게 마음이 끌렸다는 걸
너의 어색한 미소를 보면 느낄 수 있어
하지만 이 뜨거운 느낌이
얼마나 갈는지 모르겠어 uh
아니야 시작조차 않고 두려워하는 건
바보 같아 그러니 너도 내게 말해 줄래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말이야
넘어오지 마 넘어오지 마 너
네가 자꾸 선을 넘어 오려 해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뺏겨
난 알아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 보지만 날 담은 너의
눈빛에 또 난 빠져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잖아
두 번째 너를 다시 만나러 가는 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준비할 새조차 없이
무작정 찾아간 너의 집 앞 골목길
나 혼자 서 있어
저 멀리 다른 남자와 있는 널 보며
우두커니 굳어 있다 바보처럼 또 도망가
내가 아니라면 말해 줘
너를 잊을 수 있게 지금
조금 더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부족한 만큼 나
더 많이 잘해 줄게
어둠 속 두려운 시간들이
너와 날 만나게 하는
그 선을 이어 줄 테니
이젠 넘어와 내게 넘어와 너
나도 조금씩 너에게 넘어갈게
그렇게 내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넌 어때
아무렇지 않은 듯 애써왔지만
널 담은 나의 맘으로 말할게
그동안 너에게 하고 싶던 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