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 저기 먼곳으로
날 더는 찾지마라
어떡할까 너를 바보처럼
차갑게 떠나간다
봄 여름 뜨거웠던 사막 지나
가을 겨울 춥던 우리 사이지만
서러웠던 기억들 얼룩진 시간
다시 한번 그곳으로 돌리고파
희미해진 발자국 뒤 돌아보지마
너를 향한 마음까지 들킬테니까
미안하다 고마웠다 말하지마
나도 계속 이대로 다 숨길테니까
저기 멀리에서 그댈 바라볼래요
푸른 빛깔 하늘 아래 서있을게요
그대 나없이도 슬퍼하지 말아요
항상 곁에 있을게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떠난다 저기 먼곳으로
날 더는 찾지마라
어떡할까 아직 바보처럼
슬픔만 차오른다
언제부터 어긋나 있었던걸까
처음부터 잘못된건 아니였을까
안개 낀 생각을 다 지우고 보니까
남겨놓던 흔적까지 지워졌더라
자꾸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참아왔던 눈물마저 흐를테니까
미안하다 고마웠다 말하지마
나도 계속 이대로 다 숨길테니까
저기 멀리에서 그댈 바라볼래요
푸른 빛깔 하늘 아래 서있을게요
그대 나없이도 슬퍼하지 말아요
항상 곁에 있을게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날 더는 찾지마라
어떡할까 너를 바보처럼
차갑게 떠나간다
봄 여름 뜨거웠던 사막 지나
가을 겨울 춥던 우리 사이지만
서러웠던 기억들 얼룩진 시간
다시 한번 그곳으로 돌리고파
희미해진 발자국 뒤 돌아보지마
너를 향한 마음까지 들킬테니까
미안하다 고마웠다 말하지마
나도 계속 이대로 다 숨길테니까
저기 멀리에서 그댈 바라볼래요
푸른 빛깔 하늘 아래 서있을게요
그대 나없이도 슬퍼하지 말아요
항상 곁에 있을게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떠난다 저기 먼곳으로
날 더는 찾지마라
어떡할까 아직 바보처럼
슬픔만 차오른다
언제부터 어긋나 있었던걸까
처음부터 잘못된건 아니였을까
안개 낀 생각을 다 지우고 보니까
남겨놓던 흔적까지 지워졌더라
자꾸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참아왔던 눈물마저 흐를테니까
미안하다 고마웠다 말하지마
나도 계속 이대로 다 숨길테니까
저기 멀리에서 그댈 바라볼래요
푸른 빛깔 하늘 아래 서있을게요
그대 나없이도 슬퍼하지 말아요
항상 곁에 있을게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