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창문에 내려앉아
부드럽게 귓가를 스쳐가네
파도 소리 멀리서 들려와
여름이 다시 나를 부르네
여름이 다시오네 그대와 함께
뜨거운 바람 속에 춤을 추네
파란 하늘 아래서 손을 잡네
여름이 다시오네 끝없이
모래 위 발자국을 남기며
시간은 멈춘 듯이 느껴져
너와 나 바람에 속삭이며
꿈결 같은 하루를 그려가
달빛이 물 위에 반짝이고
우린 둘이서 걷는 이 길로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
여름밤은 끝이 없는 노래야
여름이 다시오네 그대와 함께
뜨거운 바람 속에 춤을 추네
파란 하늘 아래서 손을 잡네
여름이 다시오네 끝없이
여름이 다시오네 또 다시오네
그대의 미소 속에 나를 묻네
끝나지 않을 계절이 되길
여름이 다시오네 우리 둘 위해
부드럽게 귓가를 스쳐가네
파도 소리 멀리서 들려와
여름이 다시 나를 부르네
여름이 다시오네 그대와 함께
뜨거운 바람 속에 춤을 추네
파란 하늘 아래서 손을 잡네
여름이 다시오네 끝없이
모래 위 발자국을 남기며
시간은 멈춘 듯이 느껴져
너와 나 바람에 속삭이며
꿈결 같은 하루를 그려가
달빛이 물 위에 반짝이고
우린 둘이서 걷는 이 길로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
여름밤은 끝이 없는 노래야
여름이 다시오네 그대와 함께
뜨거운 바람 속에 춤을 추네
파란 하늘 아래서 손을 잡네
여름이 다시오네 끝없이
여름이 다시오네 또 다시오네
그대의 미소 속에 나를 묻네
끝나지 않을 계절이 되길
여름이 다시오네 우리 둘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