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이 펼쳐진 수평선 위에
늘어진 그림자
어느샌가 다가와
그대로인 벽 앞에
아아 길은 어딘지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
갈 곳 없이 떠돌던 발자국 위에
겹쳐진 기억들
모래처럼 흩어져
잡을 수도 없어서
아아 나는 누군지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
Find me 알지
여기 혼자만 남아
어디로 갔는지도
Find me 길 잃은 나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
늘어진 그림자
어느샌가 다가와
그대로인 벽 앞에
아아 길은 어딘지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
갈 곳 없이 떠돌던 발자국 위에
겹쳐진 기억들
모래처럼 흩어져
잡을 수도 없어서
아아 나는 누군지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
Find me 알지
여기 혼자만 남아
어디로 갔는지도
Find me 길 잃은 나
메말라 가는 사막인가
넘칠 듯 범람하는 바다인가 그래
내 숨을 가져가 버린 듯
고요한 밤이 지나
바람 소리만 들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