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갈 사람앞에 헤여질 사람앞에 정든님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다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야열차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못잊어서 울고있네
가는맘 보내는 맘 그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의 사랑이란 물거풍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가슴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사람아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다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야열차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못잊어서 울고있네
가는맘 보내는 맘 그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의 사랑이란 물거풍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가슴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