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는 짙은 어둠 내려와
가로등 불 하나 둘 불을 밝히고
가눌 수가 없는 허전한 마음
하염없이 거릴 헤매이는데
사랑했던 기억들
그 많았던 약속을
과거처럼 영화처럼 지워야 하나
떠나야 할 이유도 묻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보냈지만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
사랑했던 기억들
그 많았던 약속을
과거처럼 영화처럼 지워야 하나
떠나야 할 이유도 묻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보냈지만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
가로등 불 하나 둘 불을 밝히고
가눌 수가 없는 허전한 마음
하염없이 거릴 헤매이는데
사랑했던 기억들
그 많았던 약속을
과거처럼 영화처럼 지워야 하나
떠나야 할 이유도 묻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보냈지만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
사랑했던 기억들
그 많았던 약속을
과거처럼 영화처럼 지워야 하나
떠나야 할 이유도 묻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보냈지만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으로
가고 없는 너이기에 더욱 소중해
다시 찾고 싶은 너의 그 미소
함께 할 수 있는 예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