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작디 작은 모습으로 넌 찾아와
울고 웃게 만든 신기한 사람아
우리의 마음 속에 이젠 크게도 자라서
너 없는 세상은 상상 할 수도 없게 해
무수히 많은 사랑들 중에
우리를 이은 오직 한 사람
전보다 크고 깊은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해주었지
우리가 만나고 또 너를 만난 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되고
우리가 몰랐던 네가 선물한
세상이 또 내일을 살게 해
밤하늘 별빛보다 빛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직 너로 이은
한 없이 주고픈 맘이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게 되었지
우리가 만나고 또 너를 만난 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되고
우리가 몰랐던 네가 선물한
세상이 또 내일을 살게 해
우리를 이은 우리를 찾은 우리를
채운 건 그래 바로 너야
우리의 처음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사랑은 그래 바로 너야
어느 날 작디 작은 모습으로 넌 찾아와
울고 웃게 만든 소중한 사람아
울고 웃게 만든 신기한 사람아
우리의 마음 속에 이젠 크게도 자라서
너 없는 세상은 상상 할 수도 없게 해
무수히 많은 사랑들 중에
우리를 이은 오직 한 사람
전보다 크고 깊은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해주었지
우리가 만나고 또 너를 만난 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되고
우리가 몰랐던 네가 선물한
세상이 또 내일을 살게 해
밤하늘 별빛보다 빛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직 너로 이은
한 없이 주고픈 맘이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게 되었지
우리가 만나고 또 너를 만난 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되고
우리가 몰랐던 네가 선물한
세상이 또 내일을 살게 해
우리를 이은 우리를 찾은 우리를
채운 건 그래 바로 너야
우리의 처음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사랑은 그래 바로 너야
어느 날 작디 작은 모습으로 넌 찾아와
울고 웃게 만든 소중한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