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는 아침이 두려울 때면
말없이 나를 기다리시던 주
내 맘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려
오늘도 시작할 수 있게 하시죠
버거운 삶의 무게에 눌릴 때
나는 자꾸만 뒤를 돌아봤죠
그런 나를 향해 웃으시며
“괜찮다” 말해주신 주님
주님은 내 하루의 이유
숨이 차도, 길을 잃어도
그 사랑 하나로 나는 버텨요
눈물 너머 희망을 보게 하시죠
주님은 내 삶의 전부
지친 날에도 품이 되어줘
이 고백이 내 마지막이라 해도
난 주만 찬양할 거예요
나의 모든 어제를 아시고
내일도 함께 걸어가실 분
세상 끝까지 나를 붙드실
그 이름만이 나의 노래죠
주님은 내 하루의 이유
넘어진 날도 안아주시죠
주님의 사랑이 날 다시 일으켜
나는 그 품에서 쉬어요
주님은 내 삶의 전부
고요한 밤에도 노래가 돼요
이 고백이 영원히 울리도록
주님만 높이며 살게요
말없이 나를 기다리시던 주
내 맘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려
오늘도 시작할 수 있게 하시죠
버거운 삶의 무게에 눌릴 때
나는 자꾸만 뒤를 돌아봤죠
그런 나를 향해 웃으시며
“괜찮다” 말해주신 주님
주님은 내 하루의 이유
숨이 차도, 길을 잃어도
그 사랑 하나로 나는 버텨요
눈물 너머 희망을 보게 하시죠
주님은 내 삶의 전부
지친 날에도 품이 되어줘
이 고백이 내 마지막이라 해도
난 주만 찬양할 거예요
나의 모든 어제를 아시고
내일도 함께 걸어가실 분
세상 끝까지 나를 붙드실
그 이름만이 나의 노래죠
주님은 내 하루의 이유
넘어진 날도 안아주시죠
주님의 사랑이 날 다시 일으켜
나는 그 품에서 쉬어요
주님은 내 삶의 전부
고요한 밤에도 노래가 돼요
이 고백이 영원히 울리도록
주님만 높이며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