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는 듯
고요히 내게서
한걸음 한걸음 서서히
더 멀어져 간 너
그런 너를 매일 보면서
마주 못한 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항상 너의 옆에 난
서툰 사람인가 봐
우리 이제 더는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는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항상 너의 옆에 난
서툰 사람인가 봐
우리 이제 더는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는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
그 많던 추억이 날 지나갔고
어떤 날은 많이 울었어
수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야 너를 조금은 알 것 같아
우리 이제 더 이상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 이상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
고요히 내게서
한걸음 한걸음 서서히
더 멀어져 간 너
그런 너를 매일 보면서
마주 못한 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항상 너의 옆에 난
서툰 사람인가 봐
우리 이제 더는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는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항상 너의 옆에 난
서툰 사람인가 봐
우리 이제 더는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는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
그 많던 추억이 날 지나갔고
어떤 날은 많이 울었어
수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야 너를 조금은 알 것 같아
우리 이제 더 이상
못 볼지 몰라
혼자 참아왔던 노력도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제 더 이상
이해 못 할 날
이해하려 혼자 애쓰고
견디는 일
이제 안 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