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게 들리는 노래 소리
너의 음성이 귓가를 스치면
서투른 나에게 빛이 되준
바다가 되어준 봄바람 같은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함께 그리며 쌓아온 여기 언제나
내 꿈에 펼쳐질 풍경 속 우리 그곳에
흘러가는 하루를 너와
빛이 바래진대도 변하지 않아
너를 닮은 물감으로 조용히 덧칠을 할께 내가
아침 같은 미소 그대 머물 수 있게
별헤는 밤이 지나도 잡은 손 놓치지 않게
다가오는 내일을 너와
빛이 바래진대도 변하지 않게
우릴 닮은 물감으로 조용히 덧칠을 할께 내가
지나는 발걸음 마다
오늘같은 매일을 함께해줘
계절이 바뀌어도 풍경 속 너와 나 변하지마
수 많은날 들이 지나도
우릴 꿈 꿀께 난
너의 음성이 귓가를 스치면
서투른 나에게 빛이 되준
바다가 되어준 봄바람 같은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함께 그리며 쌓아온 여기 언제나
내 꿈에 펼쳐질 풍경 속 우리 그곳에
흘러가는 하루를 너와
빛이 바래진대도 변하지 않아
너를 닮은 물감으로 조용히 덧칠을 할께 내가
아침 같은 미소 그대 머물 수 있게
별헤는 밤이 지나도 잡은 손 놓치지 않게
다가오는 내일을 너와
빛이 바래진대도 변하지 않게
우릴 닮은 물감으로 조용히 덧칠을 할께 내가
지나는 발걸음 마다
오늘같은 매일을 함께해줘
계절이 바뀌어도 풍경 속 너와 나 변하지마
수 많은날 들이 지나도
우릴 꿈 꿀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