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이 반복돼
어릴 적 바랬던 건 이런 게 아닌데
취업이란 문을 열고 들어가면
펼쳐질 줄 알았어 인생의 꽃길
허나, 항상 배가 불러
눈칫 밥만 먹는 막내생활이 너무 지겨워
가끔은 돌아가고싶어
김밥 싸들고 소풍 가던 날
그래 너 정도면 성공한 거
배가 불렀지 요즘 경기 좀 봐
어떤 이의 흘러 지나는 말
아무 위로도 되지 않아
다른 누구와도 비교 않고
매일 설렘을 느끼고 살고 싶어
화창한 날 소풍 가던 어린 시절처럼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
내 맘엔 불안만
가득 차있어 조금만
더 여유롭고 싶어
아직 걷지 인생의 걸음마
내게 불 꺼진 거릴 걷는 것 같이
가끔은 너무 무서워 모든 게
학창시절 엄마가 싸준 김밥 들고
친구들과 행복하게 떠들 때가 어제 같았는데
이제 난 매일 바쁘고
정신없이 하룰 살아가는 마치, 장그레, 넌 안그래?
내 모든 것의 숫자가 붙어
사업실적, 주식, 코인, 통장의 잔고
내 맘, 내 마인드는 어릴 때와 똑같은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순윌 매겨
다른 누구와도 비교 않고
매일 설렘을 느끼고 살고 싶어
화창한 날 소풍 가던 어린 시절처럼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
어릴 적 바랬던 건 이런 게 아닌데
취업이란 문을 열고 들어가면
펼쳐질 줄 알았어 인생의 꽃길
허나, 항상 배가 불러
눈칫 밥만 먹는 막내생활이 너무 지겨워
가끔은 돌아가고싶어
김밥 싸들고 소풍 가던 날
그래 너 정도면 성공한 거
배가 불렀지 요즘 경기 좀 봐
어떤 이의 흘러 지나는 말
아무 위로도 되지 않아
다른 누구와도 비교 않고
매일 설렘을 느끼고 살고 싶어
화창한 날 소풍 가던 어린 시절처럼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
내 맘엔 불안만
가득 차있어 조금만
더 여유롭고 싶어
아직 걷지 인생의 걸음마
내게 불 꺼진 거릴 걷는 것 같이
가끔은 너무 무서워 모든 게
학창시절 엄마가 싸준 김밥 들고
친구들과 행복하게 떠들 때가 어제 같았는데
이제 난 매일 바쁘고
정신없이 하룰 살아가는 마치, 장그레, 넌 안그래?
내 모든 것의 숫자가 붙어
사업실적, 주식, 코인, 통장의 잔고
내 맘, 내 마인드는 어릴 때와 똑같은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순윌 매겨
다른 누구와도 비교 않고
매일 설렘을 느끼고 살고 싶어
화창한 날 소풍 가던 어린 시절처럼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
소풍가는 것처럼
매일이 설레고 즐거운 하루
걱정 따윈 던져 버려
맘껏 웃음 좋을 텐데
우린 젊음이 있기에
힘들 땐 네가 있을 거야 니 뒤에
손 잡고 떠나가보자
인생이라는 소풍 길 다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