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uh, 숨길 수 없단 걸 알았지, 어릴 때
그 웃음들 뒤에 감춰진
멍청한 진실을 알았네
거울 앞에 선 껍데기들
부둥켜 안은 두 손
잔뜩 묻어버린 그것
외면하더라 보기 싫은 듯
혹은 잊은 척
왜냐면 그게 편하거든
진실은 살인마 같거든
드러나지 않은 사실은
진짜가 아니니까
기억은 결국 보여줘야 하니까
침묵의 죄는 묻지 말아야지
눈앞에 마주할
용기가 없다면
두 발은 절대 땅을 벗어나지 말아야지
진짜를 덮는 허상을 쓰고선
남 탓을 하며 위로를 받아야지, uh
hook
드디어 드러난 너의 그 더러운 치부
부드러운 살결을 쉼 없이 난도질 해대는
비겁한 친구인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verse2
uh, 진실은 늘 말랐지
입 밖에 내면 손가락질 받았지
그게 무서워 침묵은 예의가 됐고
의심은 죄가 됐고
믿음은 값싼 유행이 됐지
비겁함은 어느새 정의로운 것
진실은 추악한 거악이 되어
낙인을 찍혀 그들로부터
그들이 만든 그 세상
믿음이 만든 그 세상
가면이 만든 그 세상
진실이 없는 그 세상
그 세상이 준 건 틀 안의 자유
그 안에서 뛰라며 길을 막지
숨 쉬는 것도 허락을 받지
그게 일상이라면
차라리 난 숨을 안 쉬겠어
미련 없이, uh
hook
드디어 드러난 너의 그 더러운 치부
부드러운 살결을 쉼 없이 난도질 해대는
비겁한 친구인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uh, 숨길 수 없단 걸 알았지, 어릴 때
그 웃음들 뒤에 감춰진
멍청한 진실을 알았네
거울 앞에 선 껍데기들
부둥켜 안은 두 손
잔뜩 묻어버린 그것
외면하더라 보기 싫은 듯
혹은 잊은 척
왜냐면 그게 편하거든
진실은 살인마 같거든
드러나지 않은 사실은
진짜가 아니니까
기억은 결국 보여줘야 하니까
침묵의 죄는 묻지 말아야지
눈앞에 마주할
용기가 없다면
두 발은 절대 땅을 벗어나지 말아야지
진짜를 덮는 허상을 쓰고선
남 탓을 하며 위로를 받아야지, uh
hook
드디어 드러난 너의 그 더러운 치부
부드러운 살결을 쉼 없이 난도질 해대는
비겁한 친구인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verse2
uh, 진실은 늘 말랐지
입 밖에 내면 손가락질 받았지
그게 무서워 침묵은 예의가 됐고
의심은 죄가 됐고
믿음은 값싼 유행이 됐지
비겁함은 어느새 정의로운 것
진실은 추악한 거악이 되어
낙인을 찍혀 그들로부터
그들이 만든 그 세상
믿음이 만든 그 세상
가면이 만든 그 세상
진실이 없는 그 세상
그 세상이 준 건 틀 안의 자유
그 안에서 뛰라며 길을 막지
숨 쉬는 것도 허락을 받지
그게 일상이라면
차라리 난 숨을 안 쉬겠어
미련 없이, uh
hook
드디어 드러난 너의 그 더러운 치부
부드러운 살결을 쉼 없이 난도질 해대는
비겁한 친구인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 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