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왜 이리 고통스러운가
힘들고 괴롭고 온갖 스트레스 투성 아니겠나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다 그런 거지
그냥 가자
어쩌다 보니 실수했어
혼자서 속을 태웠어
아등바등 마음을 졸이며
불안함에 잠을 설쳤어
괜한 말 한마디에 든 멍
작아지는 나의 두 어깨
가뜩이나 키도 작은데
쏟아지는 수많은 질책
동대문시장 할미가 말씀했잖아
고놈 참 야물딱지다
그래, 맞아. 난 야무진 놈이야
크게 웃으며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강남역 사주 아재가 말씀했잖아
선생님 참 복이 많다
그래, 맞아. 난 참 복덩어리야
크게 웃으며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래, 맞아. 난 야무진 복덩어리야
박장대소로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렇게 살면 되지 뭐
힘들고 괴롭고 온갖 스트레스 투성 아니겠나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다 그런 거지
그냥 가자
어쩌다 보니 실수했어
혼자서 속을 태웠어
아등바등 마음을 졸이며
불안함에 잠을 설쳤어
괜한 말 한마디에 든 멍
작아지는 나의 두 어깨
가뜩이나 키도 작은데
쏟아지는 수많은 질책
동대문시장 할미가 말씀했잖아
고놈 참 야물딱지다
그래, 맞아. 난 야무진 놈이야
크게 웃으며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강남역 사주 아재가 말씀했잖아
선생님 참 복이 많다
그래, 맞아. 난 참 복덩어리야
크게 웃으며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래, 맞아. 난 야무진 복덩어리야
박장대소로 털어버리자
돌이켜보면 별일도 아닌 거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렇게 살면 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