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밤길을 걸으며 하늘을 봐
수많은 별들이 우릴 보고 있어
너와 나누었던 꿈 이야기들
은하수 너머로 사라져가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은 어디로
지금은 각자의 하늘만 바라보며
별만 헤아리고 밤을 지새우네
혼자서 걷는 이 길 위에서
같은 별 아래 살고 있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을까
그때 그 여름밤 나누었던 말들
바람에 흩어져 메아리만 남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때도 이 별들이 우릴 비춰줄까
추억 속에서만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여름 이야기
별 헤는 밤
홀로 걷는 이 길
그리움만 가득한 채로
새벽을 맞이하네
밤길을 걸으며 하늘을 봐
수많은 별들이 우릴 보고 있어
너와 나누었던 꿈 이야기들
은하수 너머로 사라져가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은 어디로
지금은 각자의 하늘만 바라보며
별만 헤아리고 밤을 지새우네
혼자서 걷는 이 길 위에서
같은 별 아래 살고 있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을까
그때 그 여름밤 나누었던 말들
바람에 흩어져 메아리만 남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때도 이 별들이 우릴 비춰줄까
추억 속에서만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여름 이야기
별 헤는 밤
홀로 걷는 이 길
그리움만 가득한 채로
새벽을 맞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