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겨울이 지났고 내 입김이 과연 녹일까 세상을 와 줘 여름 밤 그 꿈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여전히 시를 쓰고 아름다움을 담았네 가끔씩 가사에 그녀와 보낸 밤이
나온대도 반갑게 맞아줘 내 삶이라니까 난 진짜 남자답게 사니까
좌절이 한두 번 내 피부에 닿았네 온몸이 빨갛게
언성을 높이면서 외쳐 난 강해 됐어 애써 목놓아 티 낼 필요 없어
보여주면 될 뿐 이대로 다 이기거나 내가 날 믿거나
두발을 뻗어 전부 놓고 감을 잃거나 모든 걸 놓친 뒤 하찮은 말투로
나 "어쩔 수 없었어"라고 외치거나 삶은 룰렛 선택이라도 그 다트는
빗나갈 수 있지 허나 분명 한건 그걸 꽉 잡은 손에 힘 푼 적 없네 내 말은
네 번의 겨울이 지났고 내 입김이 과연 녹일까 세상을 와 줘 여름 밤 그 꿈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가족이 날 부르는 시간을 피하려 자리 앉혀놓고 대체 언제 할 거? 취업은 입 아퍼
"나 알아서 할게요"가 18번 도대체 상상 안돼 진짜 나 어떻게
랩스타 안될 수 있겠어 난 영웅으로 남아 역사가 판단해 내 모든 말
그게 내 힘 그게 내 탤런트 나 이제야 알겠어 고집도 재능 yeah
막연한 어제와 뿌연 현재가 날 반기네 이게 나의 현실 맞지
근데도 왜 자꾸 난 써내나 답 못될 verse 남는 거래인가
깊이 생각하기도 전 운율이 나를 부르네 rhyme 맞추려 머리를 굴릴 때
그때 나 살아있는 거 그걸 느껴 이런 걸 위해서 또 한 번
네 번의 겨울이 지났고 내 입김이 과연 녹일까 세상을 와 줘 여름 밤 그 꿈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여전히 여기에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여전히 시를 쓰고 아름다움을 담았네 가끔씩 가사에 그녀와 보낸 밤이
나온대도 반갑게 맞아줘 내 삶이라니까 난 진짜 남자답게 사니까
좌절이 한두 번 내 피부에 닿았네 온몸이 빨갛게
언성을 높이면서 외쳐 난 강해 됐어 애써 목놓아 티 낼 필요 없어
보여주면 될 뿐 이대로 다 이기거나 내가 날 믿거나
두발을 뻗어 전부 놓고 감을 잃거나 모든 걸 놓친 뒤 하찮은 말투로
나 "어쩔 수 없었어"라고 외치거나 삶은 룰렛 선택이라도 그 다트는
빗나갈 수 있지 허나 분명 한건 그걸 꽉 잡은 손에 힘 푼 적 없네 내 말은
네 번의 겨울이 지났고 내 입김이 과연 녹일까 세상을 와 줘 여름 밤 그 꿈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가족이 날 부르는 시간을 피하려 자리 앉혀놓고 대체 언제 할 거? 취업은 입 아퍼
"나 알아서 할게요"가 18번 도대체 상상 안돼 진짜 나 어떻게
랩스타 안될 수 있겠어 난 영웅으로 남아 역사가 판단해 내 모든 말
그게 내 힘 그게 내 탤런트 나 이제야 알겠어 고집도 재능 yeah
막연한 어제와 뿌연 현재가 날 반기네 이게 나의 현실 맞지
근데도 왜 자꾸 난 써내나 답 못될 verse 남는 거래인가
깊이 생각하기도 전 운율이 나를 부르네 rhyme 맞추려 머리를 굴릴 때
그때 나 살아있는 거 그걸 느껴 이런 걸 위해서 또 한 번
네 번의 겨울이 지났고 내 입김이 과연 녹일까 세상을 와 줘 여름 밤 그 꿈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무언갈 휩쓸어갈 시간은 파도 근데도 내 맘은 바위같이 굳건해
거친 물살 맞아도 난 안 변했네 그 자리 그 맘으로 난 안 변했네 여전히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