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갑갑할 땐
언덕에 올라
푸른 하늘 바라 보자
구름을 보자
저 산 넘어 하늘 아래
그 누가 사나
나도 어서 저 산을
넘고 싶구나
푸른 구름 흰 구름에
흰 돛을 달아
산 넘어 저 하늘에
띄워 보내자
내 마음 펄럭이는
흰 돛이 되어
달나라 별나라를
맘대로 가자
언덕에 올라
푸른 하늘 바라 보자
구름을 보자
저 산 넘어 하늘 아래
그 누가 사나
나도 어서 저 산을
넘고 싶구나
푸른 구름 흰 구름에
흰 돛을 달아
산 넘어 저 하늘에
띄워 보내자
내 마음 펄럭이는
흰 돛이 되어
달나라 별나라를
맘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