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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점

YE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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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traffic in the air
애써 닫은 창틀 사이 불빛엔 목이 메어
어떻게든 안개 속을 난 기어 또 데어
But I dare to have for real
지독한 인생 속 최선의 기억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애먼 걱정은
쓸쓸히 빈 옆구리에 쌓아둔 채 에둘러 원망해
도대체 언제 이 고약한 날이 갤까
답은 알아 그래도 그냥 아, 답답하다 참
흔적도 없는 온기
정 없이 들이닥친 냉기
이제 방 빼줘야지 Mr.Night
문 닫을 시간이 벌써 다 지났는데
찌질하게 지나가지 못하게 뭘 내게 구걸해?
Night is dense than 빡빡한 빚쟁이
I just dance in the mire of clay
접수처 없는 claim "값을 주면 갈게”
쟁여 놨던 희망은 월세에 다 뺏겼는데   
“So, What’s you’re gonna give, babe?”
모든 용기를 꺼내 
아무리 버려 봐도 버려 지지는 않는 내 꿈에
매겨진 점수는 몇 percent?
"이대로 그냥 만족해
It’s perfect, you just stay
니 자린 거기로 족해”
끊임 없이 의심해 
생생한 이 감각이
잠을 밤과 바꾸고도 모자란 이 상상이
망상이라 명명되어
영영 꿈 속에 갇히진 않을지 I’m afraid
긴 안개 속 뒤늦게 만난 널
버려야 할까, 내가 버텨도 될까
깊은 심연 속 단단한 고막을 때리는 소리
외면해도 늘 깨지는 저 먼 밖으로의 몰입
뒤돌아버려도 반복해 돌아오는 고리
그렇다면 다해야지 선택받은 도리를
“So, What’s you’re gonna do, babe?”
모든 용기를 꺼내 
이 판에 걸어 봐도 벌어지지는 않는 내 꿈에
매겨지는 점수는 I don't care about it
나의 존재 그것만을 잔뜩 채워가리
숨차게 달려온 8년 나의 눈물과 땀
숱하게 살려 놓아도 죽어 말라 간 우물과 땅
이제 딛고 서 매일, 여전히 물을 걷지
무한으로 치솟는 극점의 목적지
Shit, 흔적도 없는 온기
몸을 말고 버텨 끝내 봄이 오길
밤에게 바꿔 줄 희망을 캐어 내
내 손에 답을 주지 않는다면 내 살이라도 베어 내
비싸게 배운 희망과 인내를
음악의 발 앞에 바쳐 이제는 인생을
그대는 세어 줄 벗이 되어 줘
끝내 포기 하지 않은 내 지혜를
이 처절한 기대를
There’s traffic in the air
애써 닫은 창틀 사이 불빛엔 목이 메어
어떻게든 안개 속을 난 기어 또 데어
But I dare to have  for real
지독한 인생 속 최선의 기억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애먼
걱정은 쓸쓸히 빈 지하실에 쌓아둔 채 모두 불태우고
도대체 언제 이 고약한 날이 갤까
나는 알아
그렇게 그냥 살아간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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