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함께 봤던 밤 하늘
그 언젠가 우리가 되지 못한채
너를 부르던 계절이 지나고
여름의 너는 어떤 모습일까
바람이 흩어놓은 기억
틈에 우연처럼 널봤어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달려도 닿지 않았던 너
네 손을 다시 잡았다면
조금 더 반짝였을까
시간이 우리를 데려온 이곳
손을 잡았던 온기가 여전한데
스쳐 기다린 계절이 지나고
여름의 너는 어떤 향기일까
바람이 흩어놓은 기억
틈에 우연처럼 널봤어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달려도 닿지 않았던 너
네 손을 다시 잡았다면
조금 더 반짝였을까
그리던 네가 스치는 밤
너는 어떤 꿈을 꾸는지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이 마음은 여름을 닮아
네 손을 다시 잡는다면
꿈에서 깰 수 있을까
그 언젠가 우리가 되지 못한채
너를 부르던 계절이 지나고
여름의 너는 어떤 모습일까
바람이 흩어놓은 기억
틈에 우연처럼 널봤어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달려도 닿지 않았던 너
네 손을 다시 잡았다면
조금 더 반짝였을까
시간이 우리를 데려온 이곳
손을 잡았던 온기가 여전한데
스쳐 기다린 계절이 지나고
여름의 너는 어떤 향기일까
바람이 흩어놓은 기억
틈에 우연처럼 널봤어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달려도 닿지 않았던 너
네 손을 다시 잡았다면
조금 더 반짝였을까
그리던 네가 스치는 밤
너는 어떤 꿈을 꾸는지
너의 여름 곁에 다정히
내가 있었다면
보고싶었어
이 마음은 여름을 닮아
네 손을 다시 잡는다면
꿈에서 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