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자 길을 부러워 말고
불의한 자를 시기치 말라
풀과 같이 시들고 마는
덧없는 것에 마음 두지 마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주를 믿고 선을 행하라
그 손안에 길을 맡기라
기다리면 정오의 햇살
의의 빛이 너를 비추리라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의인의 걸음 주가 이끄시고
끝내 땅을 기업 삼으리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주의 법안에 거하는 자
그 길은 흔들리지 않으리
불의한 자를 시기치 말라
풀과 같이 시들고 마는
덧없는 것에 마음 두지 마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주를 믿고 선을 행하라
그 손안에 길을 맡기라
기다리면 정오의 햇살
의의 빛이 너를 비추리라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의인의 걸음 주가 이끄시고
끝내 땅을 기업 삼으리
잠잠히 주를 바라보며
그 뜻 안에 머물러라
넘어져도 일으키시는
그 손 놓지 않으시리
주의 법안에 거하는 자
그 길은 흔들리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