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친구 빵순아
못 본 새 잘 지냈는지
오늘은 끼니를 제때 먹었는지
네가 좋다던 빵집에 들려
한가득 꼭 사갈게
왜냐면 넌 귀여운 빵순이니까
보고싶다 말했을 때
곁에 없어 미안해
못 받은 연락에
내 맘이 조급해졌어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기를
하얀 꽃잎처럼 저 하늘 위로 날아가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하루가 힘에 겨울 때면
옷 갈아입고 가방 챙겨서
너에게 달려 갈게요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웃기를
하늘 바라보다 혹시나 내가 생각나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기를
하얀 꽃잎처럼 저 하늘 위로 날아가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못 본 새 잘 지냈는지
오늘은 끼니를 제때 먹었는지
네가 좋다던 빵집에 들려
한가득 꼭 사갈게
왜냐면 넌 귀여운 빵순이니까
보고싶다 말했을 때
곁에 없어 미안해
못 받은 연락에
내 맘이 조급해졌어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기를
하얀 꽃잎처럼 저 하늘 위로 날아가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하루가 힘에 겨울 때면
옷 갈아입고 가방 챙겨서
너에게 달려 갈게요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웃기를
하늘 바라보다 혹시나 내가 생각나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그대의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기를
하얀 꽃잎처럼 저 하늘 위로 날아가면
소식 전해줄래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
난 좋아 니가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