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지 넌 모르지
너를 보낸 낯선 길에서
눈물마저 말라 버린 골목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본다
바람에 꽃잎을 떨구는 꽃을 본다
온몸이 흔들리고 눈물이 흘러도
다시 뿌리 내리며 미소 짓는 꽃을 본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지 넌 모르지
너를 보낸 낯선 길에서
눈물마저 말라 버린 골목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본다
바람에 꽃잎을 떨구는 꽃을 본다
온몸이 흔들리고 눈물이 흘러도
다시 뿌리 내리며 미소 짓는 꽃을 본다
내가 너를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지 넌 모르지
너를 보낸 낯선 길에서
눈물마저 말라 버린 골목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본다
바람에 꽃잎을 떨구는 꽃을 본다
온몸이 흔들리고 눈물이 흘러도
다시 뿌리 내리며 미소 짓는 꽃을 본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지 넌 모르지
너를 보낸 낯선 길에서
눈물마저 말라 버린 골목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본다
바람에 꽃잎을 떨구는 꽃을 본다
온몸이 흔들리고 눈물이 흘러도
다시 뿌리 내리며 미소 짓는 꽃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