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마른 습한 마음에
흘렀지 너라는 온기가
그러나 너덜하게
바래져 갔지
우리 미소처럼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놓쳤지?
또 얼마나 외면해 왔었지?
졸리지 않은 잠을 자고
원하지 않는 비를 보았네
서로를 기억하되
완벽히 멀어지게
유한한 사랑 위해
추억은 터부시해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놓쳤지?
또 얼마나 외면해 왔었지?
졸리지 않은 잠을 자고
원하지 않는 피를 보았네
서로를 기억하되
완벽히 멀어지게
유한한 사랑 위에
추억은 터부시해
찬란한 하늘을
청춘으로 채워준
널 사랑으로
무던히 믿었을 뿐
흘렀지 너라는 온기가
그러나 너덜하게
바래져 갔지
우리 미소처럼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놓쳤지?
또 얼마나 외면해 왔었지?
졸리지 않은 잠을 자고
원하지 않는 비를 보았네
서로를 기억하되
완벽히 멀어지게
유한한 사랑 위해
추억은 터부시해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놓쳤지?
또 얼마나 외면해 왔었지?
졸리지 않은 잠을 자고
원하지 않는 피를 보았네
서로를 기억하되
완벽히 멀어지게
유한한 사랑 위에
추억은 터부시해
찬란한 하늘을
청춘으로 채워준
널 사랑으로
무던히 믿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