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차 나오지 않더라
나를 외면하는 너의 눈길에
마치 모르던 사람인 것 처럼
너는 너무나 편안해보이더라
어두운 방안 홀로 앉아 너의 사진을 껴안고
눈물이 마르고나니 가슴만 너무나 아파와
사랑 그 하나의 단어에 내가 바친 모든 것이
이별 이 하나의 단어가 너를 바라보게 해
나를 뺀 모두의 시간이 흐르지만
너를 향한 나의 시간은 멈춰있나봐
거울 속 내 모습은 너와 함께인데
나를 잊은 너의 모습.. 그래 잘된거 같..아..
어두운 방안 홀로 앉아 너의 사진을 껴안고
눈물이 마르고나니 가슴만 너무나 아파와
사랑 그 하나의 단어에 내가 바친 모든 것이
이별 이 하나의 단어가 너를 바라보게 해
모두 잊은 너의 행동에 다시 눈물이 나더라
내가 전한 마음이 많이 모자랐었나봐
너와 내가 했던 이별 좋은 이별인거겠지
나를 버린 너의 편안한 모습이 그것이겠지
나를 외면하는 너의 눈길에
마치 모르던 사람인 것 처럼
너는 너무나 편안해보이더라
어두운 방안 홀로 앉아 너의 사진을 껴안고
눈물이 마르고나니 가슴만 너무나 아파와
사랑 그 하나의 단어에 내가 바친 모든 것이
이별 이 하나의 단어가 너를 바라보게 해
나를 뺀 모두의 시간이 흐르지만
너를 향한 나의 시간은 멈춰있나봐
거울 속 내 모습은 너와 함께인데
나를 잊은 너의 모습.. 그래 잘된거 같..아..
어두운 방안 홀로 앉아 너의 사진을 껴안고
눈물이 마르고나니 가슴만 너무나 아파와
사랑 그 하나의 단어에 내가 바친 모든 것이
이별 이 하나의 단어가 너를 바라보게 해
모두 잊은 너의 행동에 다시 눈물이 나더라
내가 전한 마음이 많이 모자랐었나봐
너와 내가 했던 이별 좋은 이별인거겠지
나를 버린 너의 편안한 모습이 그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