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좀 튄다 했지
나만 이상하다 했지
근데 내 방식이 더 편한데
너넨 왜 그렇게 똑같니
조금 삐딱하면 어때
모난 돌이라면 어때
난 굴러가고 있고
딱히 부딪히고 싶지도 않아
시선이 뭐 어때
소문이 뭐 어때
내가 날 아니까
그걸로 됐지 뭐
어쩌라고, 내가 좀 달라서
어쩌라고, 너랑 안 맞아서
어디든 내 자리 만들 테니까
내 길 막지 마
조용히 비켜줘
혼자 있는 게 익숙해
왁자한 소리 속보다
어디든 중심 말고
조금 옆이 더 숨 쉬기 좋아
내 맘 말 안 해도 돼
다 이해 못 해도 돼
가끔은 외롭지만
내가 나인 게 더 중요해
어울림은 선택
안 어울림도 선택
나는 나로서
꽤 괜찮아, 요즘
어쩌라고, 내가 좀 튀어서
어쩌라고, 좀 말이 적어서
그게 나니까 그냥 두면 돼
나 괜찮으니까
너도 괜찮아져
밤이 길어질 땐
나도 조용히 울 때 있어
근데 그런 날도 나니까
숨기고 싶진 않아
어쩌라고, 내가 좀 느려도
어쩌라고, 너랑 다 달라도
그게 나니까
그래서 더 괜찮아
어쩌라고
진짜 어쩌라고
나만 이상하다 했지
근데 내 방식이 더 편한데
너넨 왜 그렇게 똑같니
조금 삐딱하면 어때
모난 돌이라면 어때
난 굴러가고 있고
딱히 부딪히고 싶지도 않아
시선이 뭐 어때
소문이 뭐 어때
내가 날 아니까
그걸로 됐지 뭐
어쩌라고, 내가 좀 달라서
어쩌라고, 너랑 안 맞아서
어디든 내 자리 만들 테니까
내 길 막지 마
조용히 비켜줘
혼자 있는 게 익숙해
왁자한 소리 속보다
어디든 중심 말고
조금 옆이 더 숨 쉬기 좋아
내 맘 말 안 해도 돼
다 이해 못 해도 돼
가끔은 외롭지만
내가 나인 게 더 중요해
어울림은 선택
안 어울림도 선택
나는 나로서
꽤 괜찮아, 요즘
어쩌라고, 내가 좀 튀어서
어쩌라고, 좀 말이 적어서
그게 나니까 그냥 두면 돼
나 괜찮으니까
너도 괜찮아져
밤이 길어질 땐
나도 조용히 울 때 있어
근데 그런 날도 나니까
숨기고 싶진 않아
어쩌라고, 내가 좀 느려도
어쩌라고, 너랑 다 달라도
그게 나니까
그래서 더 괜찮아
어쩌라고
진짜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