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지는 밥투정쟁이
아침마다 고구마 찾기 바쁘지
투뿔한우엔 눈이 반짝
택배 아저씨 보면 꼬리 팡팡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
울 강아지는 안 짖는다며
조용한 척하지만 들켜버려
문득 시크하게 날 외면해도
가끔은 내게 기대오는 너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
말랑말랑한 네 털결 속에
하루의 피로가 녹아내려
네가 있어 참 다행이라며
속삭여줄게 내 귀여운 친구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
아침마다 고구마 찾기 바쁘지
투뿔한우엔 눈이 반짝
택배 아저씨 보면 꼬리 팡팡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
울 강아지는 안 짖는다며
조용한 척하지만 들켜버려
문득 시크하게 날 외면해도
가끔은 내게 기대오는 너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
말랑말랑한 네 털결 속에
하루의 피로가 녹아내려
네가 있어 참 다행이라며
속삭여줄게 내 귀여운 친구
그래도 네가 참 귀여워
주인을 가끔 까먹어도 좋아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이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