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늦었다.
더 갈 곳이 없다 생각 될 때
흥얼 거렸던 콧노래 소리가
노래 되듯 (음~)
주의 영이 나의 입술을 만질 때
나는 찬양하네
성령의 임재가 내 영혼 위로해
내 영혼 예배하네
이젠 희망도
이젠 소망도 안 보일 때
겨울 지나고 따스한 봄날엔
꽃이 피듯 (음~)
예수의 보혈이 나를 치유 할 때
나는 회복하네
예수의 부활이 나를 소망케 해
내 영혼 살아나네
예수의 십자가 나를 어루만져
내 영혼 주를 따르네
예수의 사랑이 내 영 감동케 해
내 영혼 예배하네
더 갈 곳이 없다 생각 될 때
흥얼 거렸던 콧노래 소리가
노래 되듯 (음~)
주의 영이 나의 입술을 만질 때
나는 찬양하네
성령의 임재가 내 영혼 위로해
내 영혼 예배하네
이젠 희망도
이젠 소망도 안 보일 때
겨울 지나고 따스한 봄날엔
꽃이 피듯 (음~)
예수의 보혈이 나를 치유 할 때
나는 회복하네
예수의 부활이 나를 소망케 해
내 영혼 살아나네
예수의 십자가 나를 어루만져
내 영혼 주를 따르네
예수의 사랑이 내 영 감동케 해
내 영혼 예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