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해방전 수단강에서
보았다는 여인은
분명 이름도 보옥이었는가
내가 알기엔 목포가 고향인데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있는지
소식조차 들을길 없네 만날길 없네
아아 해방전 풍광역
헤어졌던 여인은
분명 행복한 여왕이었는가
때를 기다린 운명의 여인인데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있는지
소식조차 들을길 없네 만날길 없네
보았다는 여인은
분명 이름도 보옥이었는가
내가 알기엔 목포가 고향인데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있는지
소식조차 들을길 없네 만날길 없네
아아 해방전 풍광역
헤어졌던 여인은
분명 행복한 여왕이었는가
때를 기다린 운명의 여인인데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있는지
소식조차 들을길 없네 만날길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