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암흑속에 이해할 수 없는 벼랑끝에
버려진 것 같던 현실속에
‘너와 함께 하는 내가 있어’
길 잃고 황량한 내 삶에 찾아온 주의 음성, 주의 손길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소나무가 늘 푸르르듯 주의 신실함을 알기 원해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일하시는 주를 보기 원해
주의 영광스러운 상속의 풍성함을 알기 원해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주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
주의 위대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토록 그 이름 송축하려네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버려진 것 같던 현실속에
‘너와 함께 하는 내가 있어’
길 잃고 황량한 내 삶에 찾아온 주의 음성, 주의 손길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소나무가 늘 푸르르듯 주의 신실함을 알기 원해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일하시는 주를 보기 원해
주의 영광스러운 상속의 풍성함을 알기 원해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주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
주의 위대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토록 그 이름 송축하려네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
눈물로 씨를 뿌리듯 주를 찾아
주와 함께 영원까지 이루리
마른 땅에 비가 오는 기쁨으로
주가 나와 함께 하는 확신으로
울며 뿌린 씨를 거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