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히 오늘을 맞이하네
아팠던 어제를 뒤로한채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
숨을 고르며 소중히 받네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길
힘들 땐 한 계단 올라보길
위에서 내려다 보는 날들
그럴 때 보이더라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
잠시 멈추어 선 그 자리에
내게 속삭이던 바람 소리
잘했어, 여기까지 온 당신
그 위로에 눈물이 맺혀
고단한 꿈을 끌어안고
우린 또 내일을 맞이하리
이 작은 용기로 살아내며
조용히 서로를 안아주길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
아팠던 어제를 뒤로한채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
숨을 고르며 소중히 받네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길
힘들 땐 한 계단 올라보길
위에서 내려다 보는 날들
그럴 때 보이더라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
잠시 멈추어 선 그 자리에
내게 속삭이던 바람 소리
잘했어, 여기까지 온 당신
그 위로에 눈물이 맺혀
고단한 꿈을 끌어안고
우린 또 내일을 맞이하리
이 작은 용기로 살아내며
조용히 서로를 안아주길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
나와 오늘을 소중히 안아
애쓰며 고단했던 지난 날
한 걸음 뒤로 해 숨을 쉬어
하루 속 우리를 안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