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곳에서
들리던 그 소리
그 때의 사랑, 이별
기쁨과 슬픔, 다 들었네
그 때 그 분들이
남겨준 이 소리
이제 내 안에 가득 차올라
내 목소리를 내어보네
한 손에 부채 펴고
또 한 손은 자유롭게
양팔 가득 마음을 담아서
나의 노래를 부르네
하고픈 말들이
앳된 가락들이
이제 내 안에 가득 차올라
내 목소리를 내어보네
그 때, 그들은 어땠을까
그들도 나와 같았을까
소리 안에서 난 자유로워
한 손에 부채 펴고
또 한 손은 자유롭게
양팔 가득 마음을 담아
나의 노래를 부르네
김을 불어 관을 울리고
손가락으로 현을 어루어
뛰는 가슴에 가락을 얹어
나의 노래를 부르네
우리의 소리를 부르네
들리던 그 소리
그 때의 사랑, 이별
기쁨과 슬픔, 다 들었네
그 때 그 분들이
남겨준 이 소리
이제 내 안에 가득 차올라
내 목소리를 내어보네
한 손에 부채 펴고
또 한 손은 자유롭게
양팔 가득 마음을 담아서
나의 노래를 부르네
하고픈 말들이
앳된 가락들이
이제 내 안에 가득 차올라
내 목소리를 내어보네
그 때, 그들은 어땠을까
그들도 나와 같았을까
소리 안에서 난 자유로워
한 손에 부채 펴고
또 한 손은 자유롭게
양팔 가득 마음을 담아
나의 노래를 부르네
김을 불어 관을 울리고
손가락으로 현을 어루어
뛰는 가슴에 가락을 얹어
나의 노래를 부르네
우리의 소리를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