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 물든 잎새가 바람에 울고간 거리 내마음은 묻지도 않고 돌아선 미운 사람아
맺지도 못할 사랑 왜 내게 남겨 놓았나 차갑게 내민 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황혼에 물든 하늘이 유난히 슬픈 이저녁 돌아온단 약속도 없이 가버린 미운 사람아
맺지도 못할 사랑 왜 내게 두고 갔나요 힘없이 내민 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맺지도 못할 사랑 왜 내게 남겨 놓았나 차갑게 내민 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황혼에 물든 하늘이 유난히 슬픈 이저녁 돌아온단 약속도 없이 가버린 미운 사람아
맺지도 못할 사랑 왜 내게 두고 갔나요 힘없이 내민 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