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이 뿌려진 은하의 강
사랑의 열기로 붉게 물들어
가을로 가는 기억은 진동하고
초록의 창은 전설을 남기고 있어요
가을은 나를 건너다보고
우주의 문이 열린 가을 햇살에
곡식이 익어가길 기다리듯
세월에 붙들려 써내려 간다오
이쁘게 물들어갈 가을에 쓰다만
추억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밤의 이야기만 쏟아내고
아직도 내 마음 만추라 불러주오
낙엽이 몸에 말을 걸어오고
같은 처지가 아니냐고
내 나이 변명할 가치가 없어
그래 나도 가을이라 내 나이 들켰네
이쁘게 물들어갈 가을에 쓰다만
추억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밤의 이야기만 쏟아내고
아직도 내 마음 만추라 불러주오
낙엽이 몸에 말을 걸어오고
같은 처지가 아니냐고
내 나이 변명할 가치가 없어
그래 나도 가을이라 내 나이 들켰네
사랑의 열기로 붉게 물들어
가을로 가는 기억은 진동하고
초록의 창은 전설을 남기고 있어요
가을은 나를 건너다보고
우주의 문이 열린 가을 햇살에
곡식이 익어가길 기다리듯
세월에 붙들려 써내려 간다오
이쁘게 물들어갈 가을에 쓰다만
추억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밤의 이야기만 쏟아내고
아직도 내 마음 만추라 불러주오
낙엽이 몸에 말을 걸어오고
같은 처지가 아니냐고
내 나이 변명할 가치가 없어
그래 나도 가을이라 내 나이 들켰네
이쁘게 물들어갈 가을에 쓰다만
추억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밤의 이야기만 쏟아내고
아직도 내 마음 만추라 불러주오
낙엽이 몸에 말을 걸어오고
같은 처지가 아니냐고
내 나이 변명할 가치가 없어
그래 나도 가을이라 내 나이 들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