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꺼낸 나의 진심을
가만히 들어주며 흘린 너의 눈물
전해진 진심에 안도하며 서로를 안고
맞잡은 손을 꼭 쥐고 우리의 길을 가
스쳐갔던 그 모든 일까지 놓치지 않고 항상 바라봐
걱정마 내가 여기 있으니 항상 너의 곁을 지킬거야
어떤 일도 나를 막을 수 없어 항상 안심하며 살아
힘겹게 얻은 사랑 서로 알게된 진심을 지키기 위해
지나칠 수 없는 일들 너와 나를 위한 일들
내가 뻗은 칼 끝에 생겨나는 길을 걸어가
오직 너와 함께할 날을 위해 휘두른 진심이
하늘에 닿아 우릴 떨어지지 않게 해주기를
쉽게 품은 연정이 아니기에 너에게로 향해
베어내고 베어내던 칼을 놓은 떨리는 손은
나를 기다리는 너에게 닿고 너의 품에 안겨
고개들지 못하는 내손을 잡고 눈물에 섞여
스쳐갔던 그 모든 일까지 놓치지 않고 항상 바라봐
걱정마 내가 여기 있으니 항상 너의 곁을 지킬거야
어떤 일도 나를 막을 수 없어 항상 안심하며 살아
힘겹게 얻은 사랑 서로 알게된 진심을 지키기 위해
서로 맞닿은 진심에 사랑을 알고
힘겨웠던 날이 이제 지나가지만
너의 품에 안긴 채 잠시 쉬려던 나는
너의 얼굴을 올려다 볼 수 없어
감은 눈을 다시 뜰 수 없지만
품에 안겨 같이 하자 했던 일들
너의 곁에 너와 함께 숨을 쉬는
바람되어 너를 계속 지킬거야
가만히 들어주며 흘린 너의 눈물
전해진 진심에 안도하며 서로를 안고
맞잡은 손을 꼭 쥐고 우리의 길을 가
스쳐갔던 그 모든 일까지 놓치지 않고 항상 바라봐
걱정마 내가 여기 있으니 항상 너의 곁을 지킬거야
어떤 일도 나를 막을 수 없어 항상 안심하며 살아
힘겹게 얻은 사랑 서로 알게된 진심을 지키기 위해
지나칠 수 없는 일들 너와 나를 위한 일들
내가 뻗은 칼 끝에 생겨나는 길을 걸어가
오직 너와 함께할 날을 위해 휘두른 진심이
하늘에 닿아 우릴 떨어지지 않게 해주기를
쉽게 품은 연정이 아니기에 너에게로 향해
베어내고 베어내던 칼을 놓은 떨리는 손은
나를 기다리는 너에게 닿고 너의 품에 안겨
고개들지 못하는 내손을 잡고 눈물에 섞여
스쳐갔던 그 모든 일까지 놓치지 않고 항상 바라봐
걱정마 내가 여기 있으니 항상 너의 곁을 지킬거야
어떤 일도 나를 막을 수 없어 항상 안심하며 살아
힘겹게 얻은 사랑 서로 알게된 진심을 지키기 위해
서로 맞닿은 진심에 사랑을 알고
힘겨웠던 날이 이제 지나가지만
너의 품에 안긴 채 잠시 쉬려던 나는
너의 얼굴을 올려다 볼 수 없어
감은 눈을 다시 뜰 수 없지만
품에 안겨 같이 하자 했던 일들
너의 곁에 너와 함께 숨을 쉬는
바람되어 너를 계속 지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