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험난한 길을 걸어왔나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바람 부는 언덕에서
몸 가누지 못할 인생길에서
오뚝이처럼 일어나
뒤돌아보니 아득한 세월
그래도 참 좋았다
지난 생각은 향수가 되어
가로등 불빛에 기대어
그리운 사람들에 사무쳐본다
눈물 나게 힘들었던 세월만
가슴으로 소용돌이친다
그리운 사람들 곁에 없어도
이제 나에게도 그 존재임을 알리고
꽃처럼 아름다운 세상 속에
저 바람 부는 언덕을 보며
다시 걸어갈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눈물 나게 힘들었던 세월만
가슴으로 소용돌이친다
그리운 사람들 곁에 없어도
이제 나에게도 그 존재임을 알리고
꽃처럼 아름다운 세상 속에
저 바람 부는 언덕을 보며
다시 걸어갈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바람 부는 언덕에서
몸 가누지 못할 인생길에서
오뚝이처럼 일어나
뒤돌아보니 아득한 세월
그래도 참 좋았다
지난 생각은 향수가 되어
가로등 불빛에 기대어
그리운 사람들에 사무쳐본다
눈물 나게 힘들었던 세월만
가슴으로 소용돌이친다
그리운 사람들 곁에 없어도
이제 나에게도 그 존재임을 알리고
꽃처럼 아름다운 세상 속에
저 바람 부는 언덕을 보며
다시 걸어갈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눈물 나게 힘들었던 세월만
가슴으로 소용돌이친다
그리운 사람들 곁에 없어도
이제 나에게도 그 존재임을 알리고
꽃처럼 아름다운 세상 속에
저 바람 부는 언덕을 보며
다시 걸어갈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