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make a way
You make a way)
막힌 길 같던 하루
나 홀로 버텼던 밤
기도조차 흐려질 때
작은 숨결로 날 부르신 주
내 눈엔 안 보여도
내 맘은 느끼죠
조용히 내 안에 속삭이시네
“두려워 마”
길을 여시네,
내가 보지 못한 그곳까지
내 맘 깊은 곳 주 손이 닿아
멈췄던 나를 다시 걷게 해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지친 내 발걸음도
주의 계획 속에 있네
낙심 속에 피어난 빛
그 이름, 내 노래 되시네
끝이 보이지 않아도
소망은 살아 있죠
내 모든 시간 주 안에 있네
변치 않죠
길을 여시네,
내가 보지 못한 그곳까지
내 맘 깊은 곳 주 손이 닿아
멈췄던 나를 다시 걷게 해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눈물로 채워진 어제도
주의 손 안에서 의미가 돼
닫힌 문을 넘어서
새로운 길로 날 부르시네
길을 여시네
광야 속을 지나 영광으로
내 삶의 이유, 주 안에 있네
두 눈 감아도 믿고 걸을게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주 길을 여시네
You make a way)
막힌 길 같던 하루
나 홀로 버텼던 밤
기도조차 흐려질 때
작은 숨결로 날 부르신 주
내 눈엔 안 보여도
내 맘은 느끼죠
조용히 내 안에 속삭이시네
“두려워 마”
길을 여시네,
내가 보지 못한 그곳까지
내 맘 깊은 곳 주 손이 닿아
멈췄던 나를 다시 걷게 해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지친 내 발걸음도
주의 계획 속에 있네
낙심 속에 피어난 빛
그 이름, 내 노래 되시네
끝이 보이지 않아도
소망은 살아 있죠
내 모든 시간 주 안에 있네
변치 않죠
길을 여시네,
내가 보지 못한 그곳까지
내 맘 깊은 곳 주 손이 닿아
멈췄던 나를 다시 걷게 해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눈물로 채워진 어제도
주의 손 안에서 의미가 돼
닫힌 문을 넘어서
새로운 길로 날 부르시네
길을 여시네
광야 속을 지나 영광으로
내 삶의 이유, 주 안에 있네
두 눈 감아도 믿고 걸을게
You make a way
주 길을 여시네
주 길을 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