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봄이 더디 온다 하나요
바깥 날씨 움츠리는 차가움
새순들 겨울잠 자고 있어도
마음은 양털같이 포근한 봄
하얀 겨울 퇴색하니 기러기 떠나고
봄을 찾는 여름 철새 뜸부기
오빠 생각 성급하게 날갯짓
눈 감으면 스쳐 가는 필름 소리
거실 창문 활짝 여니 상큼한
봄의 향기 쏟아져 드는데
가슴에 익숙한 고운 향은
꿈과 희망 주는 개나리 진달래
누가 봄이 더디 온다 하나요
마음속엔 봄에 피는 꽃들이
맵시 자랑하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봄은 부푼 가슴 채워 갑니다
하얀 겨울 퇴색하니 기러기 떠나고
봄을 찾는 여름 철새 뜸부기
오빠 생각 성급하게 날갯짓
눈 감으면 스쳐 가는 필름 소리
거실 창문 활짝 여니 상큼한
봄의 향기 쏟아져 드는데
가슴에 익숙한 고운 향은
꿈과 희망 주는 개나리 진달래
누가 봄이 더디 온다 하나요
마음속엔 봄에 피는 꽃들이
맵시 자랑하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봄은 부푼 가슴 채워 갑니다
바깥 날씨 움츠리는 차가움
새순들 겨울잠 자고 있어도
마음은 양털같이 포근한 봄
하얀 겨울 퇴색하니 기러기 떠나고
봄을 찾는 여름 철새 뜸부기
오빠 생각 성급하게 날갯짓
눈 감으면 스쳐 가는 필름 소리
거실 창문 활짝 여니 상큼한
봄의 향기 쏟아져 드는데
가슴에 익숙한 고운 향은
꿈과 희망 주는 개나리 진달래
누가 봄이 더디 온다 하나요
마음속엔 봄에 피는 꽃들이
맵시 자랑하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봄은 부푼 가슴 채워 갑니다
하얀 겨울 퇴색하니 기러기 떠나고
봄을 찾는 여름 철새 뜸부기
오빠 생각 성급하게 날갯짓
눈 감으면 스쳐 가는 필름 소리
거실 창문 활짝 여니 상큼한
봄의 향기 쏟아져 드는데
가슴에 익숙한 고운 향은
꿈과 희망 주는 개나리 진달래
누가 봄이 더디 온다 하나요
마음속엔 봄에 피는 꽃들이
맵시 자랑하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봄은 부푼 가슴 채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