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이중적인 위선을 행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거짓말의 굴레
누가 나를 멈춰줄까
매 꿈마다 내게 속삭여
너는 혼자야 포기하자
내 목을 조여와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고민들 뿐이야
붉은 꽃에 진심을 숨겨
그날
일어났던 다툼은
정신을 못 차린 내 잘못이야
매일 밤마다 강해지는 악마
차근차근 내 몸을 잡아먹어 간다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그저 그냥 무서워 가만히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비웃음의 굴레
내가 너를 바꿔줄게
매 꿈마다 내게 속삭여
이제 지쳤어 그만하자
장난이 지나쳐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갈등이 싫어서
나도 모르게 웃어버려
그날
날아왔던 주먹은
정신을 못 차린 내 잘못이야
너의 그만 정신차리란 말에
내게 일어날 힘이 있었던 거였나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체념하고 악행을 위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간절함의 굴레
누가 나를 멈춰줄까
의식 저편 들려오는 소리
살아 숨 쉬는 한 살아가 줘 제발
주변에 불을 밝히자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이중적인 위선을 행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거짓말의 굴레
이제 안녕
사라지지 않는 악마는
날 비웃으면서
삶이란 바로 이렇다며 비난합니다
이중적인 나를
이끌어가 줄래
올바른 길을 위해서
두 얼굴의 나는
이중적인 위선을 행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거짓말의 굴레
누가 나를 멈춰줄까
매 꿈마다 내게 속삭여
너는 혼자야 포기하자
내 목을 조여와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고민들 뿐이야
붉은 꽃에 진심을 숨겨
그날
일어났던 다툼은
정신을 못 차린 내 잘못이야
매일 밤마다 강해지는 악마
차근차근 내 몸을 잡아먹어 간다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그저 그냥 무서워 가만히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비웃음의 굴레
내가 너를 바꿔줄게
매 꿈마다 내게 속삭여
이제 지쳤어 그만하자
장난이 지나쳐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갈등이 싫어서
나도 모르게 웃어버려
그날
날아왔던 주먹은
정신을 못 차린 내 잘못이야
너의 그만 정신차리란 말에
내게 일어날 힘이 있었던 거였나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체념하고 악행을 위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간절함의 굴레
누가 나를 멈춰줄까
의식 저편 들려오는 소리
살아 숨 쉬는 한 살아가 줘 제발
주변에 불을 밝히자
마음 속 피어나는 악마
두 얼굴의 나는
이중적인 위선을 행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가리는
거짓말의 굴레
이제 안녕
사라지지 않는 악마는
날 비웃으면서
삶이란 바로 이렇다며 비난합니다
이중적인 나를
이끌어가 줄래
올바른 길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