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조용히 삼켰어
말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같아서
고개만 끄덕이며 웃었어
그 웃음 안에 뭐가 있었는진
아무도 몰랐겠지
이젠 좀 지쳐
끝없는 배려와 양보
혼자만 참고 있는 것 같애
잠깐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해도
멍든 맘은 쉬이 낫지 않아
더는 못 참겠어
이런 관계는 그만두고 싶어
나를 잃어가는 매일이
더 무섭게 다가와
멀쩡한 척하며 버틴 시간
이제 멈추고 싶어
처음엔 진심이었다고 믿었어
작은 다툼쯤은 괜찮을 거라
근데 자꾸 반복되는 건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처를 포장한 거야
그 어떤 말도
이젠 위로가 되질 않아
내가 날 위로해 줘야만 해
눈치 보던 나를
이제 놓아줄래
비로소 나로 돌아가고 싶어
더는 못 참겠어
웃으며 넘길 일 아니었단 걸
이제서야 알아버린 지금
늦지 않았다고 믿고 싶어
나를 위해 문을 열께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고요한 밤
그 속에서 처음으로 숨 쉬는 것 같아
처음으로 나를 껴안아
이제 시작이야
진짜 나로 사는 하루
말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같아서
고개만 끄덕이며 웃었어
그 웃음 안에 뭐가 있었는진
아무도 몰랐겠지
이젠 좀 지쳐
끝없는 배려와 양보
혼자만 참고 있는 것 같애
잠깐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해도
멍든 맘은 쉬이 낫지 않아
더는 못 참겠어
이런 관계는 그만두고 싶어
나를 잃어가는 매일이
더 무섭게 다가와
멀쩡한 척하며 버틴 시간
이제 멈추고 싶어
처음엔 진심이었다고 믿었어
작은 다툼쯤은 괜찮을 거라
근데 자꾸 반복되는 건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처를 포장한 거야
그 어떤 말도
이젠 위로가 되질 않아
내가 날 위로해 줘야만 해
눈치 보던 나를
이제 놓아줄래
비로소 나로 돌아가고 싶어
더는 못 참겠어
웃으며 넘길 일 아니었단 걸
이제서야 알아버린 지금
늦지 않았다고 믿고 싶어
나를 위해 문을 열께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고요한 밤
그 속에서 처음으로 숨 쉬는 것 같아
처음으로 나를 껴안아
이제 시작이야
진짜 나로 사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