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외딴섬

초귀요미
Album 외딴섬Lyrics 초귀요미Composition 초귀요미, 햄버거라네(Hamrane)Arrangement 햄버거라네(Hamrane)
Listen to artist
가벼운 발걸음 바다를 헤매고
길잃은 시간 속에 갇힌 채로
깊어진 기억은 무겁게 내려서
끝없는 밤 속을 나 홀로 서있어
내리는 비에 더 번지는 밤
젖은 기억이 흐릿해져
쉼 없는 파도 마음을 흔들고
끝끝내 찾지 못할 너의 손길
마음의 외딴섬
둥둥 떠있네
투명물 손 꼭잡고
씩씩히 떠있네
바다의 작은섬
둥둥 떠있네
가라앉지도 않고
대견히 떠있네
마음의 외딴섬
둥둥 떠있네
투명물 손 꼭잡고
씩씩히 떠있네
바다의 작은섬
둥둥 떠있네
가라앉지도 않고
대견히 떠있네
한걸음 내딛으면
바다가 될까
끝과 시작사이 모호한 틈
흐르는 시간에 날 잃고싶어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