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앞서 가신 길은 좁고 험해도
뒤따라 오라신 그 명령 따라서
모든 걸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 달려가
아침은 멀고 아직 새벽 어둠 깊어도
찬란이 떠오를 아침 기다리며
모든 걸 견디고 새 날을 기다리네 난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주께서 앞서가신 길은 좁고 험해도
뒤따라 오라신 그 명령 따라서
모든 걸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 달려가
아침은 멀고 아직 새벽 어둠 깊어도
찬란이 떠오를 아침 기다리며
모든 걸 견디고 새 날을 기다리네 (새 아침 밝아오면)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맘 더 가난하게 더 애통하고 온유하게
더 정의롭게 당신이 가셨던 그 길 따라
더 긍휼하게 더 깨끗하게 평화롭게
그 의를 위해 내 생명 아끼지 않네 난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날마다 끝까지)
쓰러져도 가겠네
주가 내 길을 인도해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좁은 문을 열고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맘 더 가난하게 더 애통하고 온유하게
더 정의롭게 당신이 가셨던 그 길 따라
뒤따라 오라신 그 명령 따라서
모든 걸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 달려가
아침은 멀고 아직 새벽 어둠 깊어도
찬란이 떠오를 아침 기다리며
모든 걸 견디고 새 날을 기다리네 난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주께서 앞서가신 길은 좁고 험해도
뒤따라 오라신 그 명령 따라서
모든 걸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 달려가
아침은 멀고 아직 새벽 어둠 깊어도
찬란이 떠오를 아침 기다리며
모든 걸 견디고 새 날을 기다리네 (새 아침 밝아오면)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맘 더 가난하게 더 애통하고 온유하게
더 정의롭게 당신이 가셨던 그 길 따라
더 긍휼하게 더 깨끗하게 평화롭게
그 의를 위해 내 생명 아끼지 않네 난
넘어져도 가겠네
주가 날 다시 일으켜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날마다 끝까지)
쓰러져도 가겠네
주가 내 길을 인도해 (내게 와 손 내밀어 주가 날 일으켜)
더 좁은 문을 열고서 (주 계신 곳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맘 더 가난하게 더 애통하고 온유하게
더 정의롭게 당신이 가셨던 그 길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