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일 내내, 단 하루도 빠짐없이
네 생각을 하게 돼, 또 해서 뭉클해지네
잊은 적이 없고 잊을 수도 없어
내 곁에 다른 누가 누워 있을 때도
눈, 코, 입 그리고 손이
그리워서 또 미워져, ay
I don’t need light, 네 밝은 미소만
I don’t need any song, 옥희 목소리만
인디언 보조개와 네 작은 코까지
1년 돼 가도 잊혀지지 않아
네 생각을 하게 돼, 또 해서 뭉클해지네
잊은 적이 없고 잊을 수도 없어
내 곁에 다른 누가 누워 있을 때도
눈, 코, 입 그리고 손이
그리워서 또 미워져, ay
I don’t need light, 네 밝은 미소만
I don’t need any song, 옥희 목소리만
인디언 보조개와 네 작은 코까지
1년 돼 가도 잊혀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