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에 눈을 뜨고
더운 바람이 두드리는
창을 열면 같이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항상 날 깨워줬던 시계
언제부턴가 울리지 않고
듣기 싫은 알람 소리 대신
다정한 네 음성이 날 일으키네
너와 눈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무얼 먹을지가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너와 눈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무얼 먹을지가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그러다 입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다가올 내일이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금세 지나간 하루
더운 바람이 두드리는
창을 열면 같이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항상 날 깨워줬던 시계
언제부턴가 울리지 않고
듣기 싫은 알람 소리 대신
다정한 네 음성이 날 일으키네
너와 눈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무얼 먹을지가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너와 눈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무얼 먹을지가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그러다 입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은 채
다가올 내일이 유일한 고민인
우리의 휴일
금세 지나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