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일상 속에 갇혀서
창밖만 바라보던 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바람 따라 멀리멀리
지도 없이 떠나도 좋아
발길 닿는 대로 가볼래
푸른 바다 하얀 구름
내 맘을 가득 채울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가벼운 가방 하나 메고
기차에 몸을 실어 봐
창문 너머 펼쳐진 세상
반짝이는 저 햇살처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느껴봐
푸른 바다 하얀 구름
내 맘을 가득 채울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어디든 좋아 함께라면
어제의 나는 뒤로하고
새로운 나를 만나러 가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창밖만 바라보던 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바람 따라 멀리멀리
지도 없이 떠나도 좋아
발길 닿는 대로 가볼래
푸른 바다 하얀 구름
내 맘을 가득 채울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가벼운 가방 하나 메고
기차에 몸을 실어 봐
창문 너머 펼쳐진 세상
반짝이는 저 햇살처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느껴봐
푸른 바다 하얀 구름
내 맘을 가득 채울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어디든 좋아 함께라면
어제의 나는 뒤로하고
새로운 나를 만나러 가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
파란 하늘 아래 우리
손잡고 떠나는 거야
설레는 바람이 볼을 스치면
웃으며 노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