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끝 낙엽처럼 사랑도 떨어지네
바람 같은 너의 맘을 붙들 수 없어
별빛 같은 추억들만 하늘에 남아
머리는 놓아주라 마음은 머물러라
창가에 비친 달빛 속에 맹세해
이 이별이 너의 봄을 데려오리라
그래도 내 가슴은 겨울을 건너네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두 손에 담긴 모래 흘러내림을 알아
알면서도 내 영혼 널 그리워하네
강물은 바다로 가 돌아오지 않듯이
네 미소 피어날 땅을 위해 비가 되리
노을빛 사랑으로 물든 지평선 너머
시간의 강을 건너 그대 행복 비네
밤하늘 별빛 아래 속삭여 보네
이 아픔도 언젠가 꽃이 피우리라
그래도 내 영혼은 서리를 맞네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두 손에 담긴 모래 흘러내림을 알아
알면서도 내 영혼 널 그리워하네
산길을 오르는 구름 같은 그대
자유롭게 날아가라 내 맘은 산이리
아파도 괜찮아 별들도 지기에
꺼진 불 속에서도 빛은 잠들테니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이별은 때로는 가장 깊은 사랑
알면서도 내 영혼 늘 그댈 담네
알면서도 힘들어 그래도 보내리
바람 같은 너의 맘을 붙들 수 없어
별빛 같은 추억들만 하늘에 남아
머리는 놓아주라 마음은 머물러라
창가에 비친 달빛 속에 맹세해
이 이별이 너의 봄을 데려오리라
그래도 내 가슴은 겨울을 건너네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두 손에 담긴 모래 흘러내림을 알아
알면서도 내 영혼 널 그리워하네
강물은 바다로 가 돌아오지 않듯이
네 미소 피어날 땅을 위해 비가 되리
노을빛 사랑으로 물든 지평선 너머
시간의 강을 건너 그대 행복 비네
밤하늘 별빛 아래 속삭여 보네
이 아픔도 언젠가 꽃이 피우리라
그래도 내 영혼은 서리를 맞네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두 손에 담긴 모래 흘러내림을 알아
알면서도 내 영혼 널 그리워하네
산길을 오르는 구름 같은 그대
자유롭게 날아가라 내 맘은 산이리
아파도 괜찮아 별들도 지기에
꺼진 불 속에서도 빛은 잠들테니
알면서도 힘들어 꿈처럼 사라질 널
진실의 그림자 속 알면서도 힘들어
이별은 때로는 가장 깊은 사랑
알면서도 내 영혼 늘 그댈 담네
알면서도 힘들어 그래도 보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