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식탁 위에 웃음이 번져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아침마다 들리는 부엌의 소리
커피 향이 날 반겨주는 집의 거리
서툰 농담에도 터지는 웃음
이게 내가 가진 전부, 그리고 전부의 이유
지갑 속 사진보다 더 선명한 기억
가끔은 잊고 살지만 늘 곁에 있던
서로의 하루를 물어보는 짧은 대화
그 속에 숨은 '사랑해'는 말 안 해도 다 알아
바쁜 세상 속에서 잊지 말자
우리 처음 만난 그 따뜻함을
같은 식탁 위에 웃음이 번져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가끔은 부딪히고, 말이 엇갈려도
결국 우린 다시 돌아와, 그 자리로
찬바람이 불어도 벽이 돼 주고
폭풍이 와도 우산이 돼 주는 사람들
이 길의 끝이 어디든 상관없어
네가 있다면 그게 집이니까
달력 위의 숫자는 계속 바뀌어도
우리가 웃는 사진은 영원히 빛나니까
바쁜 세상 속에서 잊지 말자
우리 처음 만난 그 따뜻함을
같은 식탁 위에 웃음이 번져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같은 식탁, 같은 웃음
이게 내가 꿈꾸는 전부야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아침마다 들리는 부엌의 소리
커피 향이 날 반겨주는 집의 거리
서툰 농담에도 터지는 웃음
이게 내가 가진 전부, 그리고 전부의 이유
지갑 속 사진보다 더 선명한 기억
가끔은 잊고 살지만 늘 곁에 있던
서로의 하루를 물어보는 짧은 대화
그 속에 숨은 '사랑해'는 말 안 해도 다 알아
바쁜 세상 속에서 잊지 말자
우리 처음 만난 그 따뜻함을
같은 식탁 위에 웃음이 번져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가끔은 부딪히고, 말이 엇갈려도
결국 우린 다시 돌아와, 그 자리로
찬바람이 불어도 벽이 돼 주고
폭풍이 와도 우산이 돼 주는 사람들
이 길의 끝이 어디든 상관없어
네가 있다면 그게 집이니까
달력 위의 숫자는 계속 바뀌어도
우리가 웃는 사진은 영원히 빛나니까
바쁜 세상 속에서 잊지 말자
우리 처음 만난 그 따뜻함을
같은 식탁 위에 웃음이 번져
같은 지붕 아래 빛이 내려와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도
우린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
평생 이렇게, 함께 웃으면서
평생 이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같은 식탁, 같은 웃음
이게 내가 꿈꾸는 전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