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진달래
여름엔 산수국
가을엔 들국화
겨울엔 동백꽃이 피고 지는데
무학산에서 맺은 사랑은 어이하여 만날 수 없나요.
오늘도 그대를 그리다
기우는 태양의 노을 속에 비친
그대 모습에 이 가슴은 미어집니다.
봄에는 개나리
여름엔 물봉선
가을엔 구절초
겨울엔 상고대가 피고 지는데
만날 재에서 맺은 사랑은
어이하여 잊을 수 없나요.
오늘도 그대를 그리다
한없이 내리는 안개비에 비친
그대 모습에 이 가슴은 미어집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보고 싶어요.
애간장 녹기 전에
사랑이 묻히기 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여름엔 산수국
가을엔 들국화
겨울엔 동백꽃이 피고 지는데
무학산에서 맺은 사랑은 어이하여 만날 수 없나요.
오늘도 그대를 그리다
기우는 태양의 노을 속에 비친
그대 모습에 이 가슴은 미어집니다.
봄에는 개나리
여름엔 물봉선
가을엔 구절초
겨울엔 상고대가 피고 지는데
만날 재에서 맺은 사랑은
어이하여 잊을 수 없나요.
오늘도 그대를 그리다
한없이 내리는 안개비에 비친
그대 모습에 이 가슴은 미어집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보고 싶어요.
애간장 녹기 전에
사랑이 묻히기 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